로봇·자율주행·지능형 IoT처럼 인공지능이 현실 세계를 움직이는 시대. 정작 학생이 교실에서 직접 만들고 적용해 볼 수 있는 교육자료는 부족합니다. 이 간극을 메우기 위해 ‘교실 속 미니 팹랩’을 개발했습니다.
미니 팹랩은 학생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부품을 설계·제작하며, 인공지능으로 지능을 부여한 뒤 그 결과를 직접 검증하고 다시 개선하는 창작과 증명의 작업장입니다. 핵심 기구물은 교구로 제공해 누구나 쉽게 출발하고, 그 위에서 상상을 구현(공학) · AI와 소통(인공지능) · 검증과 개선(탐구)의 전 과정을 경험하게 합니다.
세 장치는 모두 ‘문제 정의 → 설계·제작 → 검증 → 개선’의 공학 설계 순환을 따릅니다. 독립적으로도, 서로 연계해서도 운영할 수 있는 모듈형 구조입니다.

마스터-팔로워 로봇팔과 농구 경기장. 직접 만든 그리퍼로 대결하고, 실패를 성찰하여 재설계합니다. 비전 인식·모방학습·드로잉까지.

하나의 차체로 기계요소 제작부터 센서 자율주행, 딥러닝 완전 자율주행(동키카)까지. 생성형 AI와 협업하는 AI 리터러시의 장.

IoT로 환경을 자동 제어하고, 식물 생장 데이터를 구글 시트에 누적·분석. 변인을 통제한 장기 실험으로 최적 생장 조건을 탐구합니다.